[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 적은 "연애부터, 결혼.그리고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배움과 행복을 안겨준 멋진 사람..요즘 육아에 지쳐하는 모습 보면 나 역시 초보아빠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속상한 마음 뿐이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잘 해온 것처럼 우린 잘할 수 있다. 화이팅, 재율이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 배윤정은 "맨날 울어 미안해"라는 글을 덧붙여 힘든 육아와 남편을 향한 고마움, 미안함을 함께 드러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