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어요… 근데 왜 야식은 계속 맛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치킨 먹으면서 '골 때리는 그녀들' 봤는데 재밌어 미챠버려요.. 볼 때마다 손에 땀나고 눈물도 철철나요.."라고 덧붙이며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검은색 반팔에 청바지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자연과 어우러진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Amaranth'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