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뮤직뱅크 무대 잘 보셨나요. 너무나 오랜만에 음악방송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떨리기도 하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눈이 반짝거리는 가요계 후배님들을 보니 그때의 제가 생각나기도 하고 여러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후배님들 늘 응원하겠습니다!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은 흰 셔츠를 입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지훈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