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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163cm·43kg 핫보디 만든 혹독 다이어트 "과자·초콜릿 다 버려"

입력 2021-07-18 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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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세영의 키와 몸무게가 궁금하다는 한 네티즌에게 그는 "163에 현재 공복 43키로. 근데요즘 살크업하고 있어서 한끼 먹방 끝내면 45"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식단할 때 어떻게 유혹을 참냐"고 묻자 이세영은 "과자나 초콜릿은 일단 집에 있는 거 다 버렸어요. 보면 먹고 싶어서... 그리고 단 게 당기면 제로 콜라나 프로틴 과자나 핫식스 블랙 마셔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입 터진 날은 먹고 나서 유산소 타거나 다음날 공복으로 유산소 뛰거나 무조건 운동해요! 입 터질 것 같은 날은 차라리 단백질 챙겨 먹는다는 생각으로 회나 소고기나 샐러드 양껏 드세요!"라고 다이어트 꿀팁을 전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이세영은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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