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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남편과 매운맛 변신..팔에 문신+스모키 화장 '덜덜'

입력 2021-07-16 13: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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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
함연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흑연지로 변신했다.

16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구 저번주에 가볍게 지나갔던 저희의 ABG 대변신~!!!!! 잠시후 다섯시에 햄연지와 햄편의 매운맛 대변신 과정 유튜브에서 자세히 공개할께용. 여러분도 영상 보시며 함께 매운맛 변신 고고고. 흑연지와 흑편입니다 흑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남편과 함께 짙은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러블리 햄연지가 아닌 흑연지로의 변신이 새롭고 낯설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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