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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컬러렌즈 끼고 확 달라진 분위기..♥김영찬 또 반할 듯

입력 2021-07-20 19: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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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예림이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이예림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멀리서보면푸른봄 오늘 마지막 9시30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시원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 이예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성숙한 매력을 더한 이예림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컬러렌즈를 착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이예림은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유명하며 축구선수 김영찬과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이예림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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