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스센스2' 오나라, 20년 넘게 만난 연인 김도훈과의 사주에 '깜짝'

입력 2021-07-16 2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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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2' 캡처
tvN '식스센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오나라가 명리학자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가짜 점술사를 찾아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점을 봐주면서 인생 컨설팅까지 해주는 국내 유일무이 인생 그래프를 그리는 사주 명리학자를 만났다.

하지만 첫 번째로 만나러 간 명리학자는 아파트 단지에 있다고 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명리학자는 "18년째 타로 사주 점술을 하고 있는 택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제, 경영을 전공했다면서 사주를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단 그림으로 그려주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나라가 사주를 물었다. 이에 명리학자는 오나라를 향해 "56세에 결혼한다"며 "남자운이 없고 확정된 남자가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지금 21년 째 만나는 찐 사랑 남자친구가 있는데 무슨말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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