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굶은 만큼 더 먹어야 하는 #주말빵파티 새벽형 오씨 부녀 덕에 파티시간이 늘 아침 8시인 건… 좀 그렇지만 커피와 차 우려내고, 빵과 과일 그래놀라 열심히 차려먹고, 아기 아침산책 다녀와 어푸어푸 놀이 하고 낮잠 재우다가 제가 잠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가족이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종류의 빵과 그래놀라, 과일, 티 등이 예쁘게 세팅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다렸어요 주말 빵파티", "빵파티 후 남은 빵들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