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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생후 8개월 딸 복이, 반려묘와 무지개 감상 "풀리야 저거 좀 봐봐"

입력 2021-07-20 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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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희가 딸 복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아나운서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풀리야 저거 좀 봐봐. 저게 무지개래. 무지개를 처음 본 아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이는 고양이와 함께 하늘에 뜬 무지개를 바라보고 있다. 엄마를 닮아 날이 갈수록 사랑스러워지는 복이의 미모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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