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김정민이 MSG워너비 정상동기 멤버이자 배우 이동휘의 선물을 자랑했다.
16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마 #9살 #아픈드러버 #아프지말자 #10년만더버티자 #13년식 #힘내라 #막내픽업가야지 #드러버병원오심 #이동휘삼촌이주신조카들선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김정민의 잘생긴 외모가 마스크를 뚫고 돋보인다.
또한 이동휘가 김정민의 아들들을 위해 선물한 티셔츠가 보인다. 이동휘의 조카들을 생각하는 따스한 마음이 전해진다.
한편 김정민은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그룹 MSG워너비 정상동기에서 부캐 김정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