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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집에서 즐기는 물놀이도 이 정도..쌍둥이 딸 행복하겠네

입력 2021-07-18 1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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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라 인스타그램
한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집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며칠째 집콕. 이렇게라도 바캉스" "갑분 잠수대결" 등 멘트와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부부의 딸들은 풀장 안에서 칼국수를 먹는가 하면, 물놀이를 신나게 즐기며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이들 가족이 바캉스 대신 택한 집콕 물놀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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