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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블랙핑크 로제, 바라던 BAR 첫 낮 영업에 '긴장'

입력 2021-07-20 2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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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알바생 로제가 바라던 바 낮 영업을 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라던 바에 도착한 직원들이 바로 영업준비에 들어갔다. 이수현은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요. 어제보다"라고 말했고, 온유는 "테이블 번호부터 설명해줄게"라며 로제에게 서빙 교육을 해줬다. 로제는 "너무 긴장된다 이거. 제가 설명 못할텐데 큰일 났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욱이 산딸기 칵테일 이름을 고민하자 이지아는 "알딸딸"라고 말해 직원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이동욱이 탈락이라고 하자 이수현은 "그럼 산딸딸"라고 말했다. 또 이동욱은 산딸기 브라우니 이름 짓기에 "산딸기는 빨갛고 브라우니는 까맣잖아"라고 말했고, 이수현은 "블랙핑크"라고 외쳤다. 이에 온유의 산딸기 브라우니 이른이 블랙핑크 브라우니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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