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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언니 노릇 톡톡히 하는 라니..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짠한 마음

입력 2021-07-19 0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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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윤지가 두 딸의 귀여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배우 이윤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억척스레소울이를돌보는 너. 그러지마 라니야.조금은 모른척해봐. 우리애기.. 엄만 너 그렇게 앉을때 무릎에멍들까 걱정이돼.#라쏠주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라니와 소울이는 귀여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동생 소울이를 돌보는 라니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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