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공유했다.
남양주보건소에서 지난 17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그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 사실을 공유하며 "#코로나19물러가라 #음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많은 팬들은 안도하며 에바 포피엘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