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하가 청초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가수 윤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하는 사진과 함께 "각도의 중요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하는 다양한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어떤 각도에서 촬영해도 굴욕이 전혀 없는 윤하의 여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하는 그동안 드라마 ‘피노키오’ ‘신의’ ‘후아유-학교2015’ ‘별에서 온 그대’ ‘녹두전’ 등 다양한 인기 드라마의 OST 등에 참여해왔다. 또 윤하는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