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희, 발리에 살아서 너무 좋겠네..구릿빛 예쁨이 한가득

입력 2021-07-18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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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8일 오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웅. 집에 가기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점프수트를 입은 가희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가희의 구릿빛 피부가 빛난다.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가희의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발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없이 행복한 듯 보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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