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류진 두 아들, 폭풍성장 하더니 갈수록 더 훈훈..안먹어도 배부를 투샷

입력 2021-07-18 13:12:39
    • 복사완료!

류진 인스타그램
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진이 아들들의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혜의 옥수수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찬형과 찬호는 류진의 동료 배우 왕지혜가 선물한 옥수수를 먹으며 감사 인사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저마다 "옥수수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다"라며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두 아들은 류진을 꼭 닮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어느새 훌쩍 큰 아이들의 훤칠한 미모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류진은 현재 KBS1 일일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