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허송연이 골프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방송인 허송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송연은 사진과 함께 "만년 골린이라도 복장만큼은 프로다. 프로님께서 첨으로 드라이버 잠깐 봐주셨는데 공이 앞으로 나가서 눈물날뻔... ㅠㅠㅠㅠㅠㄱㅅㄱㅅ #발등에불 골프백이랑 유틸 중에 뭘 먼저지르지. 둘 다 같이 질러야하나..#golf#골프#골프웨어# 진짜짱조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허송연은 완벽한 골프웨어 차림으로 골프를 치고 있다.
한편 허송연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의 언니로 OBS 경인 방송 아나운서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