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인형처럼 예쁜 딸 자랑..아들만 있는 사람 부러워서 어떡해

입력 2021-07-19 06:55:27
    • 복사완료!

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인형처럼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셰프 레이먼 킴의 아내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먹네 아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을 촬영 중인 모습.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해 보는 사람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