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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담요 목에 두르고 천진난만 장꾸美..43세에도 해맑은 아이 미소

입력 2021-07-19 16: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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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공유가 장꾸미를 발산했다.

1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월요일을 활기차게 여는 #공유의 장꾸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공유가 보인다. 공유는 담요를 목에 두른 채 비장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망원경을 들고 탐사대원 같은 모습도 비췄다. 또한 넓은 들판에서 오렌지 컬러의 커다란 천을 가지고 장난치며 웃기도. 공유의 어린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가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공유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서 벌어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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