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이재영이 바캉스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이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이재영은 테라스에 앉아 선글라스를 쓰고 먼곳을 바라보며 바캉스를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이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지만 맑은 피부와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 모습. 특히 이재영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하얀색 블라우스와 청멜빵 바지 그리고 바캉스 밀짚 모자를 매치해 시원한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이 사진은 이재영의 집에서 찍은 사진. 이재영은 ‘집에서 나홀로 바캉스’라며 휴가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집콕으로 즐기는 근황을 전한 것. 이에 팬들은 "집콕스룩도 넘 멋스럽다" "바캉스룩이 킹쁘다리" "홈캉스도 좋아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영은 지난 4월 25년 만에 신곡 '끗발'을 발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