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정, 구릿빛 피부가 섹시해..탄탄한 명품 각선미는 덤

입력 2021-07-19 19:56:07
    • 복사완료!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night ridin"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를 통해 넘사벽 섹시미를 뽐냈다. 아름다운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다 가진 김희정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