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가 넓은 어깨로 여심을 저격했다.
19일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호가 흰색 티셔츠를 입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꽉 채운 준호의 태평양급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훈훈한 피지컬에 뒷모습만 봐도 팬들은 심쿵한다.
한편 준호가 속한 2PM은 지난 6월 28일 5년 만에 정규 7집 'MUST'(머스트)를 발매,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활동했다.
또한 준호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