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근영이 오랜만에 상큼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문근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심심해 근데 바빠 정신이 없어 그래서 놀고 싶어 막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또 하고 싶은 것도 잔뜩인데 시간과 체력은 유한하기에 오늘은 좀 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문근영은 여전히 상큼한 단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