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이 선물받은 꽃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려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딱히 특별할것도 없었던 날에 너무 특별한 꽃선물이"라는 글과 꽃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꽃병에 꽂혀 있어 눈길을 모은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알록달록한 꽃들을 선물받은 려원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