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살 빠지더니 엄마랑 똑같은 비주얼.."귀요민"

입력 2021-07-22 0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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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민 ㅎㅎ 모두 굿 잠~"이란 글과 함께 아들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를 닮은 아들 민이 군이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을 뺀 후 엄마 오윤아를 쏙 닮은 얼굴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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