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태국의 코로나19 소식을 전했다.
배우 신주아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듯한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주아는 차에서도 마스크를 꼼꼼하게 착용하고 있다.
신주아는 사진에 "잠시 피부에 밥 주고 가는 길 태국도 방송국 비상. 많은 방송인들이 코로나 확진. 집이 안전지대"라는 글로 태국의 코로나 상황을 전달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