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으로 자루우동+생맥 한 잔..오늘은 혼자 아니구 내 스승님이랑 많이 안먹었는데 더위 먹었나. 체한듯. ㅠ 그래도 매번 감동적인 면발 #소처럼사는인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점심으로 우동과 생맥주를 먹으며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앞서 서현진은 아침 요가를 한다고 SNS를 통해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는 지인을 만나 낮임에도 맥주에 우동을 먹으며 더위를 식혔다. 그는 최근 55.8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