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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이시영. 딸 같은 귀여운 아들..엄마 닮아 더 예쁘게 생겼어

입력 2021-07-20 14: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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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귀여운 아들과 외출했다.

배우 이시영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이 의자에 앉아 얼굴에 브이를 갖다 대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가 내려오지 않게 핀을 꽂고 있는 정윤 군은 딸이라고 해도 믿을 듯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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