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이렇게 무더운 날 레깅스 입고 운동..땀 뻘뻘 몰골

입력 2021-07-20 15:17: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을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날씨에 레깅스를 입꼬 날리니 몰골이 저렇지. 운동보다 더 힘들었던 레깅스 벗기 후우. 그래도 ~~오늘운동도 신나게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매진을 한 듯 보인다. 운동복이 땀으로 가득 젖어있다. 머리에도 물기가 가득한 모습.

이토록 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최은경의 열정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이런 열정과 노력 덕택에 지금까지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얻어낸 듯 싶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분석 결과로 키 174.5cm, 몸무게 55.6kg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