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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세차하고 나왔는데 비가 후두둑.."어쩐지 하기 싫더랑"

입력 2021-07-20 15: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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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일상을 전했다.

2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쩐지 세차하기 싫도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운전을 하는 중 빗방울이 창문에 떨어지는 모습을 남겼다. 세차 후 차를 몰고 나온 제이쓴은 갑작스러운 비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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