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정동원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23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찍 잠에서 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향초를 켜놓은 정동원의 방이 보인다. 포근하고 아늑해 보이는 방에서 정동원의 따스함이 느껴진다.
일찍 잠에서 깬 정동원은 팬들에게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아침부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