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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이사장♥'벤 "아 또 살쪘어, 매일 먹고 누워있으니까 찌지"

입력 2021-07-20 2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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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20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또 살 쪘어. 매일... 먹고 누워있으니까 찌지. 그럼 찐 김에 더 먹고 빼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다. 운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는 듯 다이어트를 다짐하는 벤에게 응원과 격려가 이어진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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