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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출산하고 몸 약해져"..시어머니 보약 선물 받은 예쁜 며느리

입력 2021-07-21 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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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미가 시어머니에게 받은 보약 선물에 감동했다.

배우 김보미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시어머니에게 받은 보약 선물을 사진 찍어 올리며 "어머님.. 헐 감동.. 출산하고 몸 약해졌다고 보약 지어주신 어머님 사랑합니다 ㅠ 잘 먹고 몸 잘 챙겨서 리우 잘 볼게요"라는 말을 남겼다.

김보미는 출산 후 약해진 본인의 건강을 생각한 시어머니의 세심함에 감동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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