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알리가 장난꾸러기 아들 도건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우, 이 장난꾸러기! #토마토도둑 #바닥청소범인 #잡아라 #걸렸다 #22개월아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리의 아들 도건이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 큐티뽀짝한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사랑스러워지는 도건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5월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도건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출산한지 100일도 지나지 않아 뮤지컬 '레베카'로 복귀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