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150억 모델비 논란' 영탁과 훈훈한 셀카

입력 2021-07-23 0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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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현영이 영탁과 인증샷을 찍었다.

23일 현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친철한 영탁 씨~~~ 저한테 저줘사 고마워요. 영탁씨 찐팬인 우리 다은이한테 영상 편지도 찍어주구 완전 누나팬 감동했어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영은 스튜디오에서 영탁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현영의 화려한 미모와 영탁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가수 영탁은 최근 '영탁막걸리'를 판매, 제조해온 예천양조에 150억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해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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