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화로운 덕후생활' 홍진경X이동진, 26년전 맺은 특별한 인연..'진'덕후 티키타카

입력 2021-07-20 1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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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이 첫 방송을 단 3일 앞둔 가운데 공식 포스터와 1회 예고편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오는 금요일(23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되는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연출 신소영)은 수많은 플랫폼과 콘텐츠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각자의 취향에 맞춰 골라볼 수 있도록 시대와 플랫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영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홍진경이 ‘덕후’의 시선에서 색다른 매력의 안내를 예고한 가운데, 평론가 이동진, 유튜버 겸 성우 쓰복만, 그리고 배우 송진우가 프로그램에 합류를 알려 기대를 더하고 있다.

먼저 새롭게 공개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포스터에는 우아하고 고상한 홍진경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아늑한 서재로 초대하는 것 같은 모습이 홍진경만의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잘 드러내 그녀의 ‘덕후생활’은 과연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앞서 홍진경은 콘텐츠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열정, 의외의 지식을 드러내며 기대를 모았던 바,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유쾌한 웃음과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다채로운 정보들로 매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이어 홍진경과 이동진의 즐거운 케미를 담은 1화 예고도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들은 알고 보면 더 좋을 관전 포인트부터 우리가 몰랐던 비하인드까지 영화 속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콕콕 풀어내는 ‘홍진경의 문화시민’ 코너를 함께 진행하며 주옥 같은 명작들을 재발견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 속 두 사람은 26년 전 종로3가에서 이미 운명 같은 아주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첫 방송에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두 ‘진’ 덕후들의 티키타카 역시 또 다른 프로그램의 묘미로 활약할 전망이다.

한편, 신개념 영상 길라잡이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이번 주 금요일(23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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