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평화로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건물 옥상에서 긴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은 채 가운을 입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정희는 가운을 입고 옥상을 점령한 모습. 20살은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가 새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