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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10kg 감량하고도 요요없는 이유 있었네..홍현희♥까지 1등 남편

입력 2021-07-24 06: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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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를 향해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제이쓴을 향해 "왜 야식 먹어도 살이 안 쪄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이쓴은 "네? 야식 먹은 날은 12시간 공복 유지하지롱"이라고 비결을 짚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이쓴은 다른 팬이 "대짜누나(홍현희) 살 빠지니까 사랑이 더 샘솟나요?"라고 묻는 질문에 "요새 이 질문 짱 많이 받는데 혀니가 살이 찌든 빠지든 나한텐 그냥 똑같은 혀니야"라고 달달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또 제이쓴은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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