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자연생활 중 내추럴한 일상..아들보다 더 신났어

입력 2021-07-21 1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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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자연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생활 8일차"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자전거를 타며 시골길을 달리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머리를 묶고 선글라스에 원피스를 입고 있다.

소녀 같은 매력을 자랑하는 김나영은 자연 생활에 벌써 적응을 한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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