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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왕따 진실 공방' 이현주, 친구와 행복+소소한 일상.."또 다른 즐거움"(현주소)

입력 2021-07-21 18: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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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주소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현주소 유튜브 영상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현주가 친구와 함께 알찬 하루를 보냈다.

지난 18일 그룹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의 유튜브 채널 `현주소`에는 `현주소vlog. 사진찍고 구경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현주는 영상 설명란에 "안녕하세요 현주소의 이현주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사진을 찍고 이케아 구경을 하고 맛있는 걸 먹었던 하루를 담아봤어요"라며 "사실 친구와 꼭 가고 싶었던 곳이 있었는데 시간 착오로 아쉽게 가지 못해 급하게 다른 걸 하며 놀았는데 그것도 나름 즐거웠던 거 같아요! 계획대로 하지 못했던게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니 저희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가고 싶었던 곳은 못 갔지만 덕분에 새로운 곳을 알게 된 거 같아 감사하기도 했어요"라고 느낀 바를 전했다.

더해 그는 "친구와 가고 싶었던 곳은 다음에 나올 영상에 담았으니 여러분들께도 꼭 추천해 드릴게요! 요즘 날씨도 이상하고 건강관리에도 정말 중요한 시기이니 여러분 아프지 말고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당당하게 서로의 웃는얼굴을 볼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요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날 이현주는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러 왔다고 하며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했다. 그는 스티커 사진 기계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는 본인과 친구의 모습을 개인 카메라에 담았다. 이현주는 "빠질 수 없는 포즈"라면서 사진을 찍을 때 취할 포즈를 미리 연습하기도 했다. 이현주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사진 찍을 준비를 했다.

그는 "사진 찍기 시작"이라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신난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한 이현주는 다양한 포즈로 사진에 사랑스러움을 담아냈다. 왕관 머리띠, 슬레이트 등 여러 소품을 이용해 사진을 찍기도 하고 친구와 포즈를 맞춰 보기도 했다.

완성한 사진 자랑한 이현주는 이케아 구경을 시작했다. 조화, 조명, 러그 등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이던 이현주는 지쳤는지 소파에 앉아 쉬었다. 그는 본인을 촬영하는 지인에게 "우리 집이야 쉬었다 가"라며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친구는 "너희 집이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수 놓아진 쿠션을 발견하고 "이거 너무 귀여워 내 옷이랑도 완전 잘 어울리는데"라며 품에 안았다. 이후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하던 중 친구의 "뿌리 염색해야 해요"라는 말에 "언제 해야 돼죠?"라고 물었고 "수요일에 합니다. 오늘은 월요일이에요"이라고 친구가 답하자 이현주는 "오늘은 월요일. 월요일 좋아 월요일 좋아"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눈썹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친구에게 "아 그랬구나 아 그랬어 아 진짜? 어쩐지 괜찮아 괜찮아"라며 대화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하며 유쾌함을 전했다. 친구 역시 "잘 받아주네"라며 만족했다.

이들은 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했다. 이현주는 서비스를 받았다며 기뻐하며 자랑했고 고기를 카메라에 비추며 "한 이 정도로 익혔습니다. 맛있겠죠. 맛있겠죠"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친구와 알찬 하루를 보낸 후 이현주는 본인의 눈에 보이는 달을 카메라에 역시 담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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