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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5세에도 힙한 언니..건강한 섹시미로 시선올킬

입력 2021-07-21 19: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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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월간 집'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채정안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알져? #월간집 본방사수 하는 날. 으주으주 여의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다리를 들고 앉은 채 뒤쪽을 쳐다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민소매 상의에 청반바지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하고 있다. '월간 집'은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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