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인형이 살아움직여..양갈래가 찰떡

입력 2021-07-21 1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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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혜성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랄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양갈래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모습.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인형처럼 예쁘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또한 아름답다. 팬들의 감탄을 부르는 근황이다.

한편 정혜성은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DM그룹의 공식 유배지,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의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 정혜성은 현재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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