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지, 14kg 빼더니 마스크 헐렁헐렁 "냉장고 고장나 절망"

입력 2021-07-26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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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수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수지가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이수지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에 모기 물려 냉찜질하려는데...냉장고 고장 나서 온찜질된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 흑돼지 아...내 빠삐코 아...내 피자헛 아...내 보물들...안 아프고 오래 쓰는 냉장고 어디껀가요...? 신혼가전 폭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세탁기 고친지 얼마 안됐는데...#절망#보물창고#희망상실#냉장고"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눈에 모기 물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수지는 다이어트를 하더니 마스크까지 헐렁헐렁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다. 또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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