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리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재밌게 놀고 둘다 기절. 너만 이쁨 되지. 근데 리우야 너 머리 무겁.. 엄마 손목.. 더 아..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리우와 함께 잠든 모습이다. 김보미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김보미는 가는 팔로 팔베개를 해주고 있다.
또 김보미의 아들은 곤히 잠들어 있다. 꿈나라에 빠진 아들의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