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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솔빈, 코로나19 음성 판정.."당분간 자택 자가격리"[공식]

입력 2021-07-21 08: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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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솔빈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라붐 솔빈은 지난 20일 JTBC 새 드라마 ‘아이돌’에 함께 출연하는 하니(안희연)의 코로나19판정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21일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솔빈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 추후 조치에 따라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 격리할 예정이다.

한편 솔빈이 출연하는 ‘아이돌:더 쿱’은 성공하지 못한 데뷔 6년 차 아이돌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음악드라마다. 솔빈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주연작인 영화 ‘나만 보이니’ 이후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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