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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 26일→28일 입대 연기.."훈련소 생활관 방역 이유"[공식]

입력 2021-07-21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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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사진=민선유 기자
한승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빅톤 한승우의 입대 일정이 연기됐다.

20일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는 빅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육군훈련소 생활관 방역 등 이슈로 26일 예정돼 있던 한승우 군의 입대 일정이 28일로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코로나19 이슈로 팬분들의 방문을 자제 부탁드리며, 소통 앱인 버블(bubble) 종료 또한 28일 오후 4시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승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6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드(Fad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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