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요리까지 열심인 초보맘 "나는 대충 먹어도 울 아가는 그럴 수 없어"

입력 2021-07-22 0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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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내가 요리사"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 입에 들어가는건 대충 먹어도 울 아가는 그럴 수 없지요! 요알못 초보맘도 만드는 완벽 이유식"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앞치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최희의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을 위해 요리에도 열심인 최희의 모습이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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