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육아로 인해 새벽 4시에 깨고 말았다.
안무가 배윤정은 26일 새벽 5시에 가까운 시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직 해가 뜨기 전 어두운 방을 사진 찍어 올리며 "새벽 4시 20분 울 아가 밥도 잘 먹는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배윤정은 아직 낯설 육아로 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도 긴 잠을 자지 못하고 새벽에 일어나 아기를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이날 아들 출생신고를 완료했으며, 아들의 이름은 서재율이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