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모가디슈'에서 주 소말리아 한국 대사 한신성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윤석이 26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민선유 기자]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 '모가디슈'에서 주 소말리아 한국 대사 한신성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윤석이 26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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